누님네에서 업어온건 대략 한참 전입니다만..
오늘 오빠네 블로그 보고서야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 안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문답은 존내 망측한 문답입니다.
만든아이 : 신위
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
에, 킹콩3 같은거 ㄱ-?
일단 나머진 접기
2.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남동생한테 제 방에 있던 빨간책을 들켜버렸어요 /ㅁ/
모호(..)한 책이었는데.
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
말하기 힘든 취향따위 없어요!
난 당당해!
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
둘째가 태어나기 전, 3살때까지.
둘째 태어나면서부턴 맏이인 척 한다고 긴장해버려서
180도 달라진 행동. (어머니의 증언)
....저것도 어리광이었던 걸까.
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
....그런거 없는데.
가터가 이뻐보이긴 해요...
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
멍하니 있다가 잘 안 보이는 오른쪽 눈을 손으로 비벼버립니다..
알러지도 있는데 /ㅁ/
각막이 붓는 일이 허다합니다 허허허(..)
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
남고생 납치 감금 조교물..?
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다들 이미 대부분 짐작은 하고 있지 않을까요...
-_-
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
코 안 파본 사람이 어딨어(3)
다른분 답변을 그대로 훔치는 저ㄳ
라고 말하는 립언니의 답변을 그대로 쓰는저<
라고 말하는 카인의 답변을 그대로 이어받는 저<
라고 말하는 도의의 답변을 그대로 받은 나<<
라고 말하는 가류다의 답변을 그대로 베끼는 나<
라고 말하는 옥희의 답변을 그대로 보고적는 나<-
라는 알봉의 답변을 그대로 냅두는 나 <-
라는 유안님의 답변을 그대로 데려온 저 <
라는 누님의 답변에 더이상 손을 댈 수 없는 저..<
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
없습니다.
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
아작아작
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
넴.
프루나가 도와줬어염.
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
12살.
19금인지도 모르고 봤스빈댜.
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
둘 다 좋아요.
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
당신이 말하는 이런저런 것과는 조금 다른 것 같긴 한데,
있기야 있스빈댜.
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
날 좋은 날 도시락 싸서 피크닉 가고 싶어요.
-_-
평화롭다 진짜 ㄱ-;;
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호모짓. 뭐시기하고 거시기한 짓 다 해버릴겁니다.
라고말하는 립언니의 답변에 매우 동감하며 내비두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카인의 답변에 매우매우 동감하며 더불어 내비두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도의의 답변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라고말하는 가류다의 답변에 붐업
라고 말하는 옥희의 답변에 뒤집어지며 박수
라고 말하는 알봉의 답변을 방치
라고 말하는 유안님의 답변을 구경 ........하면서,
제가 남자가 되면 아키바에 있는 수많은 남성향 코너를 섭렵할거라니까요.
라고 말하는 누님에게 꼭 빌붙어서 같이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8.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싶은 일은?
스토커라면 모름지기 도청기도 설치하고
몰카도 연결해두고 해야하지 않겠스빈까 -_-*
PC도 열어서 개인적인 자료들 백업하구요.
기본이죠 -_-*
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한국오기 전까진 공주였습니다.
정말로 -_-
남들보다 노력을 좀 덜 하고도 나은 결과를 얻을때는
조금 우쭐해하기도 합니다.
가끔이긴 하지만(..)
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
...망측한 말 같은 거 전 못해요..
그저 야들야들한 초등학생 피부가 맛있어 보인다거나..
그정도의 수위 낮은 이야기밖엔..
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
비밀이예요♡
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
강의실이니까 손을 번쩍 들고
"교수님 전 수업을 거부합니다!" 하고 뛰쳐나가면
망측하지 않을까?
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
흥헹 힝흥 했을때의 반응이 재밌는 사람이겠죠(..)
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112를 누릅니다.
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
검은고양이씨, 선물을 받아주셍쇼♡ <<
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
10살 아래면 14살..
아아, 딱 수비범위예요♡ <-
그렇지만 역시 지금은 좋아하는 분이 있기 땜시롱
다른 사람에게 눈 돌릴 틈이 없스빈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니 뭐. 사실 나도 이거 해놓고도 허망하긴 했었어.
국민 P2P 푸르나는 여기서도 등장하는구나 ㄱ-
...사실 나는 어둠의 루트쪽으로 입수한게 더 많은데 말이지.(응?)
아니 지금은 절대 없어;ㅂ;! 없어!
님하 갖고 있으면 공유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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