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양 얼음집에서 트랙백합니다.
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바톤을 주신 분들을 . "그 분" 으로 칭합니다.
① "그 분"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
온라인에선 2004년 말..?
오프라인으로는 2006년 2월에 처음 봤습니다. (웃음)
② "그 분"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
한 때 좀 기분 상한 일도 있긴 했지만,
그 역시도 지금은 그 아가씨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ㅂ-
좋아하니까 곁에 두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③ "그 분" 에게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연의 관계입니다 -_-*
④ "그 분"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
알고 있다는 게 프로필..에 대한 거라면 사실 잘 모릅니다.
자주 아가씨 나이도 까먹곤 하니까요.
그래도 어느 정도의 기분은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제 영혼의 25%는 그 아가씨 것이니까요 (웃음)
⑤ "그 분" 을 만난 것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만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다행이예요. 다가와줘서 고마워요.
⑥ "그 분" 에 대해 .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
처음엔 그냥 말괄량이 아가씨라고 생각했습니다 (킥킥) 제 쪽에선 그냥 조금 아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 첩이라고 자칭하기 시작했거든요.
하지만 다행이예요. 아마 제 쪽에서 먼저 손을 내밀진 못했을테니까,
다정하지만, 그래도 강한 아가씨예요.
⑦ "그 분" 과 만나서 , 정말 좋으신가요 ?
네, 요즘은 먼저 데이트 신청도 할 만큼 좋아합니다 :)
⑧ "그 분" 을 만나지 못했다면 . 어떨까요 ?
인생의 낙이 아마 여러개 줄었을 겁니다.
아가씨와 함께 쇼핑이라니,
예전의 내 사전엔 없었어 분명히!
⑨ "그 분"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 . 들어줄껀가요 ?
네.
아마 조금은 무리한 부탁이라도 들어두고 싶을 것 같아요.
귀여운 아가씨는 조금 땡깡 부려도 괜찮아요.
⑩ "그 분"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단점.. 글쎄요. 단점이라고 할게 딱히 있나요;
그냥 저와 다른 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한번도 그걸 단점이라고 생각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보다 어른 같아요, 자주.
⑪ "그 분" 과 함께 있으면 . 어떤가요 ?
'아가씨'와 함께 있다는 느낌입니다.
형형색색으로 밝게 빛나고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참 즐겁습니다.
⑫ "그 분"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
네,
다만 요즘 같아선 그 분이 저한테 질릴까봐 무서워요 ;ㅂ;
⑬ "그 분" 과 앞으로 만날수 없다면 어떤가요 ?
아마 마음의 빛이 하나 사라지는 느낌일 겁니다.
아마 저도 지금보다는 많이 어두워지겠지요.
달은 스스로 빛나는 방법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빛나기 위해선 태양이 필요하거든요.
⑭ "그 분"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었나요 ?
물론입니다.
일년 넘게 알아 온 사람이니까요.
이 문답을 통해서도 아가씨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군요 -ㅂ-
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분 . 세분을 적어주세요
1. 일단 이걸 준 아가씨 다시 가져가시죠^^? 줄 때부터 각오는 했겠지? 응?
2. 누님♡
3. 크류상!
4. 여태 나한테 바톤을 넘기기만 했던 현이 -_-*
5. 작은라키군도 가져가세요. 만우절 거짓말 아니다. 정말 가져가라.
세 사람은 적습니다.
사실 다시 돌려받을 게 걱정되는 사람한테는 차마 못 주겠네요 이거..
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바톤을 주신 분들을 . "그 분" 으로 칭합니다.
① "그 분"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
온라인에선 2004년 말..?
오프라인으로는 2006년 2월에 처음 봤습니다. (웃음)
② "그 분"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
한 때 좀 기분 상한 일도 있긴 했지만,
그 역시도 지금은 그 아가씨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ㅂ-
좋아하니까 곁에 두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③ "그 분" 에게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연의 관계입니다 -_-*
④ "그 분"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
알고 있다는 게 프로필..에 대한 거라면 사실 잘 모릅니다.
자주 아가씨 나이도 까먹곤 하니까요.
그래도 어느 정도의 기분은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제 영혼의 25%는 그 아가씨 것이니까요 (웃음)
⑤ "그 분" 을 만난 것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만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다행이예요. 다가와줘서 고마워요.
⑥ "그 분" 에 대해 .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
처음엔 그냥 말괄량이 아가씨라고 생각했습니다 (킥킥) 제 쪽에선 그냥 조금 아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 첩이라고 자칭하기 시작했거든요.
하지만 다행이예요. 아마 제 쪽에서 먼저 손을 내밀진 못했을테니까,
다정하지만, 그래도 강한 아가씨예요.
⑦ "그 분" 과 만나서 , 정말 좋으신가요 ?
네, 요즘은 먼저 데이트 신청도 할 만큼 좋아합니다 :)
⑧ "그 분" 을 만나지 못했다면 . 어떨까요 ?
인생의 낙이 아마 여러개 줄었을 겁니다.
아가씨와 함께 쇼핑이라니,
예전의 내 사전엔 없었어 분명히!
⑨ "그 분"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 . 들어줄껀가요 ?
네.
아마 조금은 무리한 부탁이라도 들어두고 싶을 것 같아요.
귀여운 아가씨는 조금 땡깡 부려도 괜찮아요.
⑩ "그 분"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단점.. 글쎄요. 단점이라고 할게 딱히 있나요;
그냥 저와 다른 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한번도 그걸 단점이라고 생각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보다 어른 같아요, 자주.
⑪ "그 분" 과 함께 있으면 . 어떤가요 ?
'아가씨'와 함께 있다는 느낌입니다.
형형색색으로 밝게 빛나고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참 즐겁습니다.
⑫ "그 분"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
네,
다만 요즘 같아선 그 분이 저한테 질릴까봐 무서워요 ;ㅂ;
⑬ "그 분" 과 앞으로 만날수 없다면 어떤가요 ?
아마 마음의 빛이 하나 사라지는 느낌일 겁니다.
아마 저도 지금보다는 많이 어두워지겠지요.
달은 스스로 빛나는 방법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빛나기 위해선 태양이 필요하거든요.
⑭ "그 분"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었나요 ?
물론입니다.
일년 넘게 알아 온 사람이니까요.
이 문답을 통해서도 아가씨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군요 -ㅂ-
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분 . 세분을 적어주세요
1. 일단 이걸 준 아가씨 다시 가져가시죠^^? 줄 때부터 각오는 했겠지? 응?
2. 누님♡
3. 크류상!
4. 여태 나한테 바톤을 넘기기만 했던 현이 -_-*
5. 작은라키군도 가져가세요. 만우절 거짓말 아니다. 정말 가져가라.
세 사람은 적습니다.
사실 다시 돌려받을 게 걱정되는 사람한테는 차마 못 주겠네요 이거..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3
-
Subject: 이웃문답 하나더!
Tracked from Placebo 2006/04/02 00:36 삭제 유키군네 집에서 트랙백합니다! 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바톤을 주신 분들을 . "그 분" 으로 칭합니다. ?
-
Subject: 음; 그분 문답이라던가?[1탄]
Tracked from Winter Bird-Glacies 2006/04/02 04:28 삭제먼저 유키누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cc6600;">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바톤을 주신 분들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 에서 왠지 분노가 느껴진다고 생각하는건 내 눈의 착각인가(..)
좋은말만 잔뜩 적어놔서 너무 부담스러운걸!<-(막 이런다)
요즘 같아선 질릴까봐 무서우니 빨리빨리 정리해 싹ㄱ-(.....) 물론 계속 요즘 같다 해도, 내 속은 타들어가도 질릴 일은 없을것 같으니 걱정 말아요(부빗)
내연의 관계 내연의 관계~ 좋아한대 좋아한대~ 데이트 데이트~ 귀엽대 귀엽대~ 아이이이이잉(...)<-
분노라니! 애정이지!!
그렇지만 역시 내연의 관계니까 들키지 않게 조심해야해
'ㅂ')/
정리가 잘 되는 성격이었으면,
아마 그건 지금의 내가 아닐거라고 생각은 안 들어?
orz
응, 그래도 나름대로의 결론을 찾고는 있어.
덜덜덜 ;ㅁ;
-_-*
....네에 가져갈게요 orz
킥킥,
되돌아온 바톤도 완료!
아...너무 잼있겠네요., 퍼갑니다.
퍼가선 그게 뭡니까!
누가 보면 내가 엄청 성격나쁜 사람인 줄 알겠어요,
이 아저씨야!!
킥킥. 자아 유키님께도 바톤을 돌려드리지요. 받으세요! 키득 :3
....
후, 이쪽도 돌아오는군요.
뭐,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