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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나스 윈드러너.
쿠엘탈라스의 귀족인 윈드러너 가의 세자매중 둘째.

실버문의 순찰대원들의 대장인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워크래프트3에서 쿠엘탈라스의 엘프 방어문을 지키는 자로 나오며, 산림순찰대의 지휘자이다. 얼라이언스로부터 하이 엘프들이 탈퇴한 이후, 그녀와 순찰대원들은 실버문으로 공격해올 적들에 대한 주요한 방어자들이었다. 순찰대 장군은 과거에는 아웃랜드에서 사라진 그녀의 자매인 알레리아였으나, 실바나스가 그녀에게서 직접 계승 받았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가끔 이상한 숲트롤, 멀록, 놀들이 있었지만, 실바나스는 작은 움직임을 보았고 평화로운 고요함이 내려앉았다. 이 평화가 연약하지만 상쾌한걸 알고 있었던 그녀는 늘 그렇듯이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그녀의 두려움은 곧 자기 친아버지인 왕을 죽인 로데론의 배신자 아서스가 예기치 않게 언데드 호드들을 등뒤에 데리고 쿠엘탈라스 코앞까지 도착했을 때 현실로 나타났다. 그는 외진 마을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즉시 실바나스는 그에게 대적하기 위해 움직였다. 그의 수적으로 우세한 지칠 줄 모르는 전사들은 그녀를 계속 후퇴하게 했다.

아서스는 집요하게 엘프 방어문으로 공격해왔고 그를 막아선 엘프를 모조리 죽였다. 결국 실바나스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바깥 엘프방어문을 돌파했다.
실바나스는 숲 속에 숨겨진 달크리스탈에서 조립할 수 있는 3개의 달 열쇠가 있어야 지나갈 수 있는 안쪽 방어문으로 즉시 후퇴하라고 명령했다. 실바나스는 그의 진행을 막기 위해 안쪽방어문으로 가는 다리를 파괴했지만 그녀의 용맹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서스는3개의 달 열쇠를 손에 넣어 안쪽방어문을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실버문으로 향하는 그의 길 앞엔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실바나스는 엘프 수도 실버문 근처에 있는 그녀의 주 본진까지 더 멀리 퇴각했다. 그녀는 다시 아서스를 도발했고 실버문에 지원군을 요청하러 갈 배달꾼을 직접 보내는 동안 계속해서 그를 공격했다. 리치왕 넬쥴을 섬기는 죽음의 기사가 된 아서스는 배달꾼들을 잡은 후 실버문과 하이 엘프의 문명으로 박살내러 들어가기 전에 그녀의 작은 저항군들을 패배시켰다. 그녀의 본진이 완전히 박살 나고 모든 군대가 살해당했을 때, 실바나스는 홀로 아서스와 맞섰다. 그녀가 질 거라는걸 그녀가 알고 있었을 때조차도, 그녀는 아서스를 이 말로서 무시했다.
"
끝내라, 난 깨끗한 죽음을... 맞을 자격이 있다
."
그러나 아서스는 실바나스의 끊임없는 무시와 도발과 항복을 거절한 그녀의 고집스러움으로 이미 격분해있었다. 그는

"
너는 나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 너는 절대 죽음의 평온을 얻지 못하리라
."
그러자 실바나스는 그녀의 끔찍한 운명이 정해지고 증명되리라는 것을 알았다. 아서스는 실바나스를 그 자리에서 죽이고 리치왕에게서 받은 어둠의 마법을 이용해 그녀의 영혼이 달아나는 것을 막고 밴시로서 죽음에서 일으켜 세웠다
.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최초의 밴시가 되었다
.


이제 언데드이자 리치왕에게 온전히 충성을 바치는 실바나스는 아무 생각도 없이 아서스가 쿠엘탈라스의 수도를 공격하는 것을 도왔다. 지속된 그녀의 존재는 지배하기 위한 넬쥴의 사악한 증거로 남았고 그는 그녀를 검은 군대의 사악한 대리자로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실바나스는 아서스의 주요한 장군이 되었고 군단의 이름을 걸고 땅을 보호하기 위해 뒤에 남겨진 죽음의 군주들의 감시아래 그녀는 켈투자드와 함께 로데론에 남았다.

성기사 오크 학살자 다그렌과 그의 동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바나스는 그녀의 밴시를 인간 피난민들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이끌었고 그녀가 지배하는 지역에 남은 모든 마을을 파괴하는 데 일조하면서 도망치려고 하는 어떤 인간이라도 죽여버렸다. 결국 실바나스, 아서스, 켈투자드는 성기사들이 있는 중앙 본부까지 왔으며 잔인한 전투로 그들 모두를 죽이고 로데론에 있는 마지막 민간인들까지 절멸시켰다.



오래지 않아, 실바나스는 이상한 기운을 감지했다 넬쥴의 속삭임이 더 이상 그녀의 마음속으로 흘러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는 행동의 자유를 더욱더 얻었고 매일매일 생각했다. 그녀는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을 아서스와 켈투자드에게 비밀로 하고 그들에게 그녀가 여전히 리치왕의 그저 그런 노예일 뿐이라는걸 믿게 했다. 죽음의 군주들은 그녀에게 연락해서 그들이 왜 이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그녀와의 비밀회의를 준비했다. 그들은 그녀에게 넬쥴의, 아서스의 힘이 없어지기 시작했다고 했으며 그래서 그들이 다시 한번 수도를 공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바나스는 그 도움은 그녀의 요구가 명시된 도움이라는 조건 아래 임시적으로 그들의 쿠데타를 돕기로 동의했다.


죽음의 군주들은 아서스를 수도에서 죽이기로 계획했으나 실바나스는 만약 그가 도망칠 때를 대비해 임시작전을 세워두었다. 그녀는 그녀의 밴시들을 충성하는 체 하며 그녀가 그를 기다리고 있던 숲으로 호위하도록 했다. 아서스가 죽음의 군주들의 습격에서 살아남아 수도에서 도망치자 실바나스의 충성스러운 자매들은 준비된 장소에서 그를 보았고 그의 호위병들을 죽였다.


실바나스는 어둠 속에 숨어있었고 그녀가 만든 화살을 그에게 쐈다 그를 마비시킬 독 바른 화살로. 아서스는 그녀의 배신에 격분했고 그녀가 그를 끝낼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실바나스는 그에게 빠른 죽음의 자비를 내리기를 거부했고 그가 그녀를 언데드로 고통 준 것과 같이 그에게 고통을 줄 목적이었다.

ARTHAS: Finish me, then.

아서스: 날 끝내라, 그러면.

SYLVANAS: A quick death...like the one you gave me? No. You're going to suffer as I did. Thanks to my arrow, you can't even run. Give my regards to hell, you son of a bitch.

실바나스: 빠른 죽음...네가 나한테 준 것 같은 것 말인가? 안되지, 넌 나처럼 고통 받을 것이다. 내 화살에 고맙게도, 넌 도망칠 수 조차 없다. 지옥에 대고 맹세한다, 이 개새끼야.

그녀가 소름 끼치는 일을 하려는 찰나에 켈투자드가 도착해 방해하면서 그녀의 밴시들을 죽이고 그녀를 쫓아버렸다.


아서스는 리치왕에게 소환 받아 북쪽대협곡으로 떠났고 켈투자드는 은신처로 들어가버렸다. 실바나스와 그녀의 자매들은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실바나스는 여전히 궁지에 빠져있었다. 넬쥴로부터 자유로워졌지만 그녀와 다른 자유 의지의 충성스러운 자들은 그들의 예전 생애와 비교해서 여전히 괴물 같은 혐오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녀의 생각은 바리마트라스가 그 자리에 나타나면서 중단되었다. 죽음의 군주는 밴시를 그와 형제들의 새로운 군단으로 초대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녀가 방금 얻은 자유를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도움은 충분히 줬고 혼자 있겠다고 말했다.


바리마트라스는 이 새로운 땅에 일부가 되지 않으면 제거될 것이라며 그녀가 역병지대의 새 지배자들에게 성가시게 굴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을 것이라고 험악하게 경고했다. 실바나스는 요지부동이었다.

바리마트라스가 떠나고 실바나스는 곧 공격받으리란 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밴시와 소수의 언데드들로는 그녀가 곧 질 거라는 건 뻔했다. 그녀는 군대를 얻어야만 했다.


먼 황무지를 정찰하던 실바나스는 그녀를 잘 섬길 수 있을만한 삼림지대에 넘쳐나는 생물체들을 발견했고 그녀의 밴시들과 함께 그녀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들은 이 일에 대한 선택권이 거의 없었다. 그녀는 밴쉬들을 보내 지역 오거의 대장인 무그톨과 무법자 대장 블랙쏜, 놀 지배자 스날메인, 숲트롤 군주 줄록, 멀록 진흙 군주에게 빙의시켰다. 그녀가 지배하지 않은 것들은 죽여버렸고 그들의 군대만 그녀 것으로 사용했다. 새로운 많은 동맹들과 함께, 바리마트라스는 재빨리 그녀에게 항복했다.

그러나 그녀가 그를 막아서자, 바리마트라스는 그가 그녀를 잘 섬길 수 있다며 그의 목숨을 구걸했다. 그는 그의 형제들의 전략을 알고 있었고 그들의 본진이 어딘지 알고 있었다. 실바나스는 누군가를 조종하고 타락시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런 교활한 것을 믿는 것이 위험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를 그녀의 목적을 위해 조종할 수 있다고 느꼈다. 바리마트라스의 도움으로 데쓰록의 군대에 대항했다.


데쓰록은 인간 꼭두각시 가리토스를 얻었고 그의 군대를 데쓰록을 보호하는데 썼다. 실바나스는 그의 정찰병들을 빙의시켰고 그들이 경계를 늦추는 동안 그의 본진으로 침투했다.

그들이 자는 동안, 실바나스는 두 개의 닮은 본진을 돌파하며 앞에 있는 것들은 뭐든 죽였다. 결국 그들이 일어나 경보를 울렸지만 때는 이미 늦었었다. 실바나스는 인간을 무력하게 만들고 데쓰록의 군대를 유린했고 드디어 죽음의 군주 자신이 나타났지만 바로 죽어버렸다. 죽음의 군주의 죽음으로 가리토스는 정신지배로부터 벗어났다. 실바나스는 가리토스를 거만하고 무례한 멍청이로 보았지만 그를 써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그에게 발나자르를 파멸시키는 것을 도와주면 그를 Capital의 속박에서 풀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드디어, 발나자르가 겨우 그들 앞에 나타나게 되었다..

실바나스와 바리마트라스가 그를 앞으로부터 잡았을 때 가리토스가 도시의 뒷문으로부터 공격했다. 그들이 도시 안으로 들어가자, 실바나스는 로데론의 왕족들이 남기고 간 물건들의 숨긴 곳을 알아내고 그것들을 발나자르를 더욱더 몰아붙이는데 사용했다.


죽음의 군주의 악마 동맹들에도 불구하고 그의 군단은 파괴되었고 충성에 대한 마지막 테스트로 실바나스는 바리마트라스에게 발나자르를 죽이라고 했다. 바리마트라스는 얼어서 나쓰레짐에게는 다른 나쓰레짐을 죽이는 것이 금지되어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바나스는 그 말을 무시했다; 그녀는 바리마트라스가 그의 충성심을 그녀에게 증명해야만 모든 의심을 버릴 수 있다고 요구했다. 바리마트라스는 결국 복종하여 발나자르를 쓰러트렸다. 그러나 실수인지 고의인지 발나자르는 살아남았다.

실바나스가 바리마트라스에게 가리토스도 죽이라고 명령했을 때 바리마트라스는 거리끼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그것을 즐겼다.

그들의 모든 적들이 죽자, 실바나스는 그들은 포세이큰으로서 역병지대를 지배할 것이며, 황무지에서 그들의 운명을 그들 스스로 결정할 것이며, 그리고 그들 앞을 가로막는 자는 하나도 살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바리마트라스에게 선언했다.



이제 그녀는 로데론의 지하도시에서 포세이큰을 지배한다. 그녀의 목표는 언젠가 아서스에 대한 복수를 하는 것과 그녀의 저주받은 백성을 위해 영원한 자유를 찾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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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차원문을 닫는 데에 스스로를 희생한 알레리아 윈드러너가 준 목걸이.
알레리아 윈드러너는 현재까지도 그 생사가 밝혀지지 않은 얼라이언스의 영웅으로,
스톰윈드 앞에는 지금도 그녀를 기리는 동상이 있다.
(그 동상 아래엔 밴시가 되기 이전에 실바나스가 적은 추모의 글 또한 남아있다.)


인간은 캘타스 왕자를 이용하고 버렸으며,
자신들의 오랜 우군이었던 실바나스 또한 추하게 변한 모습을 이유로 멀리했다.
한때 얼라이언스의 일원이었던 블러드 엘프는
이제 더 이상 얼라이언스가 아니다.

아나엘라 벨로레,
호드에게 영광 있으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9/24 20:36 2007/09/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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