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성을 10번 이상 사귀어 본 적이 있다
→ No. 친구로...라면야 대답이 달리지겠지만, 원하는 방향이 그쪽이 아닌 듯하니 뭐 -_-
내 키는 남자 178 (여자 165) 이상이다
→ No. 162.9 라서 163이라고 열심히 우긴다.
내 주량은 2병 이상이다
→ Yes. 이런 건 왜 대답하면서도 식은 땀이 날까.
나는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7명 이상이다
→ No. 7명이면 그건 이미 비밀이 아닌거 아냐 -_-...?
나는 하루에 밥을 3끼 이상 먹는다
→ No. 챙겨먹는 건 점심밖에 없는 것 같다 -_-; 아침과 저녁은 우유로 대충(..)
소개팅을 3번 이상 받아본 적이 있다
→ No. ...단 한번도 없는데요오 -_-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 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어릴때는 가방 싸줘서 "나가" 라면서 던져주면 문 밖에서 울었던 것 같은데,
대학 들어와서는 그냥 가방 들고 지하철 탄다. 몇번 그랬더니 이제 나가란 소린 안 하더라.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 Yes. 135개네. 이제는 누군지 기억 안나는 사람은 빼도 100명은 넘는 것 같다.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 Yes. 오늘 과외비 받았다 -_-;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
→ No. 뛰쳐나온 적은 몇번 있지만, 잠은 집에서 자야 한다는 주의라.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
→ No. 그런 거 손 떨려서 사지도 못할거다.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
→ No. 2004년 10월에 샀으니 대략 1년 반 썼다. 2년 넘게 쓰지 싶다.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 것이다
→ ...일단 별로 결혼할 생각은 없다; 나 같은 딸 태어날까봐 무섭다.
아이 안 낳을거면 결혼 할 이유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모르지, 가치관을 확 뒤집을 만한 사람을 만나면 모를까. (웃음)
내 애인과의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
→ No. 나이 같은 거 오히려 별로 안 따지는 편 같은데.
하지만 역시 말할때 어린 티 팍팍 나면 그건 좀 싫겠다.
경찰서 출입을 3번이상 한적이 있다
→ No. 어릴 때 노숙자 신고하러 들어간 거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헌팅을 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물론 지갑을 던져주면서 같이 놀자던 만취한 아저씨는 3명 있었다 (웃음)
다룰 줄 아는 악기가 2개 이상 있다
→ Yes. 피아노와 기타. 피아노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배웠고..
클래식 기타는 중2때부터 2년정도 배웠다.
일렉 기타는 밴드에서 보컬 할때, 밴드 형님들이 가르쳐줬다 (웃음)
내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할수 있다
→ No. 생각은 해봐도 말로는 절대 못..할 것 같다 -_-;;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질때쯤이나 스스로에게 세뇌해야지.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상이다
→ No. 2명 정도 같은데?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친구가 1명 이상이다
→ Yes.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을 위해 죽으면 분명히 싫어할 것 같다 (웃음)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5번 이상있다
→ Yes. 한국와서 배웠다 (웃음)
1년에 머리 스타일을 3번이상 바꾼다
→ Yes. 내 머리는 은희 선생님의 장난감 -ㅁ-..
하루에 흡연량은 한갑 이상이다
→ No. 아예 안 피운다.
자신의 이상형을 1번이상 만나본 적이 있다
→ Yes. 다만 문제는 늘 내가 그 사람의 이상형은 아니라는 것.
키스를 5번 이상 해본적이 있다
→ No. 아픈 데 찌르면 물어버린다 '-'*
얼굴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3군데 이상 있다
→ No. 그냥 생긴대로 살란다 -_-;
최근 한 달동안 울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요 일주일 안에도 3번은 울었다.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3명 이상 있다
→ Yes. ....동성보다 많을지도 -_-?;
친구한테 배신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별 수 없다. 내가 원체 사람을 잘 믿어버려서 'ㅅ';;
나는 죽고싶은 적이 2번 이상 있다.
→ Yes. 하지만 다 지나간 이야기라고 우길테다 'ㅅ'
지금까지 이성에게 해준 선물중 가장 비싼것은 10만원 이상이다
→ No. 내가 물주냐 -_-
술먹고 필름 끊겨본 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없다, 단 한번도.
피자를 large크기로 5조각 이상을 먹을수 있다
→ No. 2조각도 잘 안 먹는 것 같...은데..
마늘빵이 더 좋다!
우리집에서 바퀴벌레를 2번 이상 본적이 있다
→ No. 골치 아픈 쪽은 오히려 개미였는데, 개미도 퇴치성공 -ㅁ-!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길에서 시비거는 사람은 아직 만나본 적이 없다.
난 어느 쪽이냐면 주로 사람들이 길을 묻느라 말을 거는 타입..?
누군가를 1시간 이상 기다려 본 적이 있다
→ Yes. 기다리는 건 잘 하는 편이다. 그래서 늘 읽을거리를 들고 다닌다.
이 문제에 답하는데 1시간 이상 걸렸다.
→ No. 1시 13분에 시작했으니 대략 30분..
→ No. 친구로...라면야 대답이 달리지겠지만, 원하는 방향이 그쪽이 아닌 듯하니 뭐 -_-
내 키는 남자 178 (여자 165) 이상이다
→ No. 162.9 라서 163이라고 열심히 우긴다.
내 주량은 2병 이상이다
→ Yes. 이런 건 왜 대답하면서도 식은 땀이 날까.
나는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7명 이상이다
→ No. 7명이면 그건 이미 비밀이 아닌거 아냐 -_-...?
나는 하루에 밥을 3끼 이상 먹는다
→ No. 챙겨먹는 건 점심밖에 없는 것 같다 -_-; 아침과 저녁은 우유로 대충(..)
소개팅을 3번 이상 받아본 적이 있다
→ No. ...단 한번도 없는데요오 -_-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 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어릴때는 가방 싸줘서 "나가" 라면서 던져주면 문 밖에서 울었던 것 같은데,
대학 들어와서는 그냥 가방 들고 지하철 탄다. 몇번 그랬더니 이제 나가란 소린 안 하더라.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 Yes. 135개네. 이제는 누군지 기억 안나는 사람은 빼도 100명은 넘는 것 같다.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 Yes. 오늘 과외비 받았다 -_-;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
→ No. 뛰쳐나온 적은 몇번 있지만, 잠은 집에서 자야 한다는 주의라.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
→ No. 그런 거 손 떨려서 사지도 못할거다.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
→ No. 2004년 10월에 샀으니 대략 1년 반 썼다. 2년 넘게 쓰지 싶다.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 것이다
→ ...일단 별로 결혼할 생각은 없다; 나 같은 딸 태어날까봐 무섭다.
아이 안 낳을거면 결혼 할 이유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모르지, 가치관을 확 뒤집을 만한 사람을 만나면 모를까. (웃음)
내 애인과의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
→ No. 나이 같은 거 오히려 별로 안 따지는 편 같은데.
하지만 역시 말할때 어린 티 팍팍 나면 그건 좀 싫겠다.
경찰서 출입을 3번이상 한적이 있다
→ No. 어릴 때 노숙자 신고하러 들어간 거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헌팅을 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물론 지갑을 던져주면서 같이 놀자던 만취한 아저씨는 3명 있었다 (웃음)
다룰 줄 아는 악기가 2개 이상 있다
→ Yes. 피아노와 기타. 피아노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배웠고..
클래식 기타는 중2때부터 2년정도 배웠다.
일렉 기타는 밴드에서 보컬 할때, 밴드 형님들이 가르쳐줬다 (웃음)
내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할수 있다
→ No. 생각은 해봐도 말로는 절대 못..할 것 같다 -_-;;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질때쯤이나 스스로에게 세뇌해야지.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상이다
→ No. 2명 정도 같은데?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친구가 1명 이상이다
→ Yes.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을 위해 죽으면 분명히 싫어할 것 같다 (웃음)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5번 이상있다
→ Yes. 한국와서 배웠다 (웃음)
1년에 머리 스타일을 3번이상 바꾼다
→ Yes. 내 머리는 은희 선생님의 장난감 -ㅁ-..
하루에 흡연량은 한갑 이상이다
→ No. 아예 안 피운다.
자신의 이상형을 1번이상 만나본 적이 있다
→ Yes. 다만 문제는 늘 내가 그 사람의 이상형은 아니라는 것.
키스를 5번 이상 해본적이 있다
→ No. 아픈 데 찌르면 물어버린다 '-'*
얼굴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3군데 이상 있다
→ No. 그냥 생긴대로 살란다 -_-;
최근 한 달동안 울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요 일주일 안에도 3번은 울었다.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3명 이상 있다
→ Yes. ....동성보다 많을지도 -_-?;
친구한테 배신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Yes. 별 수 없다. 내가 원체 사람을 잘 믿어버려서 'ㅅ';;
나는 죽고싶은 적이 2번 이상 있다.
→ Yes. 하지만 다 지나간 이야기라고 우길테다 'ㅅ'
지금까지 이성에게 해준 선물중 가장 비싼것은 10만원 이상이다
→ No. 내가 물주냐 -_-
술먹고 필름 끊겨본 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없다, 단 한번도.
피자를 large크기로 5조각 이상을 먹을수 있다
→ No. 2조각도 잘 안 먹는 것 같...은데..
마늘빵이 더 좋다!
우리집에서 바퀴벌레를 2번 이상 본적이 있다
→ No. 골치 아픈 쪽은 오히려 개미였는데, 개미도 퇴치성공 -ㅁ-!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적이 3번 이상 있다
→ No. 길에서 시비거는 사람은 아직 만나본 적이 없다.
난 어느 쪽이냐면 주로 사람들이 길을 묻느라 말을 거는 타입..?
누군가를 1시간 이상 기다려 본 적이 있다
→ Yes. 기다리는 건 잘 하는 편이다. 그래서 늘 읽을거리를 들고 다닌다.
이 문제에 답하는데 1시간 이상 걸렸다.
→ No. 1시 13분에 시작했으니 대략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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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외비 받았다. 오늘 과외비 받았다.
오늘 과외비 받았다. 오늘 과외비 받았다.(....)
어제까지는 지갑 안이 초라했음둥(...)
돈 생겼다는 말은 친한 사람에게가 아니면 함부로 하면 안돼는 거에요. 킥킥 :3
안 친한 사람이면 와서 말 걸어도 쌩깔 겁니다.
'-')/
부비부비부비작/ㅅ/
다룰줄 아는 악기라면 역시 탬버린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멜로디온 북 장구 징 꽹과리 만돌린 류트 플룻 등등..(...)
....다룰줄 아는 거야,
아니면 일단 쳐볼 수는 있다는거야!?
어느쪽이야 =ㅁ=!
건드릴수 있다에 한표
손가락 끝으로 툭?
톡. ..
과연(..)
...현악기도 있으니 한번 튕길수는 있다겠네[..]
현악기도 타악기로 쓸 것 같지 않아?
....그건 '흉기로 쓴다'고요
...하긴 뭐 그것도 그렇네요
...뭐, 카나의 이미지라는 게 다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