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파이어엠블렘 신 암흑룡과 빛의 검 (NDS) 를 플레이중입니다.
FC로 나왔던 20년 전의 파엠 시리즈 첫 작품으로,
이번에 DS로 리메이크가 되었습니다.
터치스크린은 사용하지 않고 철저하게 듀얼 스크린만으로 활용합니다.
1주차는 노말모드로 도전중인데 많이 쉽네요.
2주차는 하드로 해봐야겠어요.
(라고 말하는 주제에 노멀도 몇번 리로드 했는지..)
괜히 동료들 죽이기 싫어서 마구 리로드 해가면서 다 살려왔는데
서브 시나리오를 보기 위해선 동료의 수가 14명 이하여야 한다네요 -ㅂ-
2주차엔 열심히 죽여가면서 플레이해야겠군요 ㅠㅠ


일단 리메이크 되면서 다들 환골탈태.
미남미녀들이 되었습니다. -ㅅ-;

기본적인 전투방식이나 인터페이스는 FC보단 GBA용 파엠시리즈와 비슷해보이네요.
추천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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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중간의 일러는 예쁘네요. 그, 그런데 저 후덕한 마르스는 누구..ㅠㅠ;;;
저 마르스는 왕자가 나라를 잃고 방황하면
얼마나 못나게 성장하는가를 증명해주는 마르스임미다(..)
시다도 이쁘지만 미네르바 누님의 뒷태 일러스트도 예술이예요 +_+;
죽여가며 하는 게임이었군요 -ㅇ-;;
흑..
저도 죽여가면서 해야한다는 건 최근에야 알아서
그럴거면 뭣때메 미친듯이 다 살려보겠다고 수십번씩 리로드해서 플레이한건지 후회중이여요 ㅠㅠ
...요즘엔 이걸로 불타오르는겅미까
이거랑 발키리 프로파일 <
아.....전 극소수만 강하게 키우는걸 좋아해서...주인공하고 2명정도만 막강...[..]
덕분에 대화해서 아군삼는걸 못하고 지나갔다는...[...적으로 나와버리면 반격으로 일격사시키..]
근데 왠지 이쁘고 잘 생긴 애들은 다 키워줘야 할 것 같은 사명감이 불타버려서 ;ㅂ;
4-5시간동안 투기장만 돌리면서 렙업 시켰어;
아...그거 공감 ㅜㅜ 아저씨 키워주기 싫어서 새로 영입된 이쁘고 잘생긴?? 애들 키우느라 투기장에서 시간 보내다가 세이브 안하고 실수로 투기장에서 죽었을때가 젤 가슴 아프다는....
으악 그래 맞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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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접속해보려고!
드디어 트라이앵글 세자매도 전직시킬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