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이 다 뭡니까-
작심 12시간 >_<)/
(..)
스스로 어떤 이야기들을 적게 될지 무서워서
일단 닫아버렸습니다만,
뭐- 한풀 지나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잠은 부족하지만,
오늘 더 이상 아무일도 안 터지면 무사히 잠들 겁니다 아마도 -_-;;
덧붙여 근황.
모종의 음모에 의해서 마비노기의 Attis는 잠자는 숲 부길마가 되어버렸고,
라그온의 “시로유키”도 대략 2개월만에 레벨업이란 걸 해봤습니다.
아니 단순히 게임이 하고 싶었던 건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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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다녀오셨습니다?
소프트한 명상법..을 블로그에다 올려두도록 합지요 ..
황사 때문에 멀리 못 갔습니다 <-
좋겠다!!
...어느 부분이 부러운거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