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액트2 클리어 -_-;

너무 오랜만에 해서 잊고 있었는데,
듀리얼은 정말 무서운 놈이네요.
결국 창고 잔액 무시하고
듀리얼 방 들어가서 마을 포탈 열어놓고 몇대라도 때리고 죽고..
타운 포탈 스크롤 25장쯤 쓰니까 잡았습니다 허허허허
보관함에 10마넌 있었는데 200원 남았네요.

이쁘긴 하지만 스토리상 잉여스러운 그대의 이름은 티리얼..
이제 쿠라스트를 향해 슝~
하기 전에 내일을 위해 자야겠군요.

너무 오랜만에 해서 잊고 있었는데,
듀리얼은 정말 무서운 놈이네요.
결국 창고 잔액 무시하고
듀리얼 방 들어가서 마을 포탈 열어놓고 몇대라도 때리고 죽고..
타운 포탈 스크롤 25장쯤 쓰니까 잡았습니다 허허허허
보관함에 10마넌 있었는데 200원 남았네요.

이쁘긴 하지만 스토리상 잉여스러운 그대의 이름은 티리얼..
이제 쿠라스트를 향해 슝~
하기 전에 내일을 위해 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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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듀리얼.. 하드할때 공포의 네임드.. 저거는 네크 아니면 참 잡기 더러운..
골드 꺼내다 바닥에 깔아놓으면 안날라간다능!
으악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어차피 10만밖에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