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2013년분까지 다 내놨는데 이러면 안되겠죠!
뭐라도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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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북방침엽수림 지대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가장 넓게 분포한다. 길고 혹독한 겨울과, 짧고 온화한 여름이 특징. 가혹한 기후 조건이지만 년중 고른 강수량을 유지해 북방 동식물들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 전체 지구 식물군의 15%를 차지하는 타이가 수풀림은 워낙 많은 양의 기체를 생산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좌지우지함. 혹독한 추위, 거대한 영향력, 치밀한 생명력. 이런 환경은 당신의 책 취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당신 취향은 출판 업계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소비계층입니다. 책을 많이 소비하는 취향 그룹이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책을 비평하는 평론가들은 대부분 이 취향에 속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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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슴다 -_-)>
게임하이 직원이 됬스빈..
저녁시간대 교대역에서 저녁 드실 분 연락 환영(..)
퇴근하고 집에가면 저녁타임 가뿐히 패스네영(..)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뭘 불안해하고 뭘 초조해하는건지.
스스로가 다치는 게 싫어서 가시를 세워놓고,
그 가시에 남이 찔렸을까봐 걱정하는 꼴이라니.
아이러니잖아?
나 답지 않아, 정말 웃기지도 않아.
뭐야 이게 -_-
냉정해지자, 조금 더.
정신차려 바보.


이번엔 연장일을 까먹어서 도메인을 날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 미리 챙겼다!
호스팅은 지금 사용하는 ivyro.net 이 1년에 6천원.
싼게 비지떡이라도 싼게 좋다 아힝.
그닥 불편한 점도 없으므로 그냥 1년 연장완료.
도메인은 사용하고 있던 블루웹이 카드나 현금은 11000원,
블루웹에서 예치금을 먼저 입금하고 결제하면 9900원.
하지만 예치금은 만원 단위로만 입금이 되니 결국 만원인셈.
더 싼곳이 없을까 하고 뒤져보다가 통큰아이라는 곳에서 8800원에 도메인연장이 가능하길래
바로 기관이전을 해버렸다.
이제 1년간은 잊고 살아야지 잇힝 =ㅂ=;

그래, 내가 요즘 블로그를 좀 버려둔 건 사실이지..
그렇다고 23일&24일간 또 그 이상한 영어 번역체의 스팸이 수백개 달릴 건 뭐냐.
간만에 블로그 접속해서 스팸만 주루룩 달려있을때의 기분은 정말 처참할 지경이라니까 =_=
블로그 스킨은 뭐가 문젠지 말썽이라 일단 기분따라 시뻘건 스킨으로 다시 교체.
몸은 고되고 정신은 피곤하다.
아니 몸이 고되서 세상만사가 피곤한건가.
나이가 신경쓰이는 나이가 되었다는게 슬프다.
그런데도 나는 역시 빠르게 이 상황에서 벗어날 것 같지도 않고 'ㅅ'
에헤라 디야.





아놔 이런 매너읎는 시간표 같으니라고 ㅠㅠ


1.지능 우수자(보통 영재라고 합니다. 상위 1.5-2 퍼센트 때에 따라선 5 퍼센트 까지도
봅니다.) 들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 하는 독특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멘사
가입의 가장 큰 혜택은 비슷한 종족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대개의 경우,
외로움을 많이 타는 종류 들인데 따라서 세련되고 우호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가진 특성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 보게 됩니다.
2. 국제 교류의 기회가 약간 있습니다. - 본부에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고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하고자 하면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외국 회원을 만날 기회도 있고, 해외 여행시
다른 나라 멘사 모임에 나가면 대개의 경우 환영 받습니다.
3. 방송 등 매스컴이 늘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 보기 때문에 매스컴에 노출될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 그게 혜택인지, 불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노출될
염려가 없으니 혜택일 수도 있을 겁니다.
4. 멘사는 나쁘게 말해서 조직화가 잘 되어 있지 않고, 좋게 말해 매우 개방된 구조입니다.
한 번 멘사 시험을 통과하면 그 기록은 평생 관리됩니다. 언제든지 원하면 입회할 수 있고,
연회비를 내지 않으면 준회원이 되었다가, 다시 활동하고 싶으면 연회비를 내고 정회원
자격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외국(국가 조직이 40 개 국가에 만들어져 있고, 회원은
100 여 국가에 흩어져 있습니다.)에 나가서 멘사 모임을 언제든지 가입도 할 수 있고,
모임에 참석할 수도 있고,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멘사코리아 홈페이지

흔히들 말하잖아.
세상 참 좁다고.
몇다리 건너면 서로 아는 사이고.
그래서 참 싫다.
몇다리 건너면 별로 알고 싶지 않았던 사람까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되니까.
(그리고 그게 상대 역시 그럴 것이라는 것도.)
잊고 살았던 사람을 다른 사람 포스팅에서 발견했다.
뜨억 -_-
난 이름도 까먹고 살았는데 또 기억 나버렸다.
퉷!
그런데도 나 역시도 연락 안 하면서도
여전히 간혹 스토킹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여전히 세상이 좁았으면 하는 마음도 반반? (..)
이사 기념으로 링크도 상당수 정리하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것 같지만 나머진 지우긴 아쉬워서;)
rss리더로 스토킹하고 있던 것도 상당수 삭제.
리퍼러 확인따위는 요즘엔 귀찮아서 안 하고 있고.




1차시험은 무사히 합격한 것 같아서 다시 블로그도 살렸습니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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