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147 Articles

  1. 2012/01/31 우왕
  2. 2011/01/10 게임하이 이전 기념 치즈케익 (2)
  3. 2011/01/04 근황 (3)
  4. 2010/09/08 후후후 (1)
  5. 2010/09/04 독서 취향 테스트
  6. 2010/09/01 2010년 09월 02일의 모바일로그 (1)
  7. 2010/08/29 2010-08-29 - 아이폰에서 포스팅 (3)
  8. 2010/07/30 근황
  9. 2009/12/27 취직했어요 ㅇ_ㅇ)> (1)
  10. 2009/11/05 으.. 속 쓰리다.. (5)
  11. 2009/08/18 근황 (8)
  12. 2009/05/21 킁; (4)
  13. 2009/01/22 흑.. (2)
  14. 2009/01/21 변화
  15. 2009/01/08 psp... (2)
  16. 2009/01/04 에라이.. (2)
  17. 2008/12/26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2)
  18. 2008/07/22 도메인& 호스팅 연장 완료!
  19. 2008/05/26 아놔 ㅅㅂ (5)
  20. 2008/03/17 스팸 웩 =ㅛ=
  21. 2007/09/13 남들은.. (2)
  22. 2007/09/09 멘사 합격했습니다. (2)
  23. 2007/08/29 아놔 이런.. (4)
  24. 2007/08/25 멘사 가입 테스트 보고 왔습니다. (5)
  25. 2007/08/24 시험 보러 갑니다! (2)
  26. 2007/08/08 세상 참 좁다. (4)
  27. 2007/04/24 붙었습니다!! (14)
  28. 2007/02/28 블로그 복구! (5)
  29. 2007/02/11 당분간 블로깅은 중단합니다.
  30. 2007/01/27 1월도 끝나가네..
Today 2012/01/31 16:26

우왕

이런 버려진 블로그를 보았나.
돈도 2013년분까지 다 내놨는데 이러면 안되겠죠!
뭐라도 올려야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31 16:26 2012/01/31 16:26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5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옥 이전기념 치즈케익!

냠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1/10 17:53 2011/01/10 17:53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8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 뭘 비밀글 씩이나!
      일단 협상은 해보려고요..

      그래도 이력서는 수정해서 오픈해놨지염 '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1/17 12:35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11/01/04 15:30

근황

회사가 선릉역으로 이사왔습니다.
건물이 깨끗해졌고, 책상은 넓어졌습니다.

상반기에 각종 복지정책의 개선도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돕니다.

-----------------------------------------------------------------

이메일 첨부파일을 보내는 방법을 몰라,
첨부파일 내부의 내용을 긁어서 이메일 본문에 보내는 생퀴들은 이메일을 못 쓰게 막아야 합니다.


------------------------------------------------------------------

스마트 폰을 쓰는 사람이 스마트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못 쓰게 막아야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1/04 15:30 2011/01/04 15:30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8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회사의 정책을 보통 따라가니..
    역시 인간이 스마트해져야지.. 도구가 스마트해져봐야 소용이 없다는..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10/09/08 20:57

후후후

올해 게임하이의 추석선물은 아이폰4와 20만원 상품권 중 택일 입니다!!

너무 갑자기 대우가 좋아져서 적응이 힘드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9/08 20:57 2010/09/08 20:57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거 넥슨 덕분... 자회사도 같은 수준의 복지 -ㅇ-b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10/09/04 03:55

독서 취향 테스트

아는 형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취직하고 나서 정말 책 읽는 양이 많이 줄어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먹고 살기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을 명제로 가정했을 때, (사실여부는 둘째치고 참이라고 가정한다면)
역은 : 책 읽을 시간이 없으면 먹고 살기 바쁘다.
이는 : 책을 읽을 시간이 있다면 먹고 살기 바쁘지 않다.
대우는 :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먹고 살기 바쁜 것이다.

기본 명제가 참일 경우, 이는 무조건 참이 되겠지만,
역이나 대우는 참일 가능성도 거짓일 가능성도 있다.

책을 읽을 시간이 있는 사람도 밥을 먹을 시간은 있다.
와 같은 뜻의 명제는
밥을 먹을 시간이 없다면 책을 읽을 시간도 없다. 이지,
밥을 먹을 시간은 있어도 책 읽을 시간은 없다. 가 아니란 이야기다.

고로 이모님의 발언은 논리적으로 완성되지 않았음..


아무튼 차치하고,
논리적은 비약은 감안하고라도 나도 책 좀 읽어봐야지 란 생각에 시작한 독서 취향 테스트.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실 밑에 추천 된 책보다는, 비슷한 분류로 구분된 사람들이 추천한 책들에 관심이 간다.
완전한 시간낭비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테스트는 이곳 에서 가능하다.






"타이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북방침엽수림 지대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가장 넓게 분포한다. 길고 혹독한 겨울과, 짧고 온화한 여름이 특징. 가혹한 기후 조건이지만 년중 고른 강수량을 유지해 북방 동식물들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 전체 지구 식물군의 15%를 차지하는 타이가 수풀림은 워낙 많은 양의 기체를 생산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좌지우지함.

혹독한 추위, 거대한 영향력, 치밀한 생명력. 이런 환경은 당신의 책 취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 완벽주의 침엽수림:
    잘 짜여진, 정확한, 완벽한 내용의 책을 선호. 기술적으로 깊은 내공을 지닌 작가의 글을 선호.
  • 거만한 알래스카 동절기:
    책의 인기도, 판매량 순위 등에 거의 관심이 없음. 뻔한, 똑같은, 평범한 내용을 경멸함. 진실된, 심오한, 정교한 내용을 선호.
  • 이중적 순록떼:
    의외로 극단적이고 무례한 내용에 너그러운 편. 나름 감정적이고 열정적이며 자유로운 '여성적' 콘텐트에도 관심을 보이기도 함.

당신 취향은 출판 업계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소비계층입니다. 책을 많이 소비하는 취향 그룹이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책을 비평하는 평론가들은 대부분 이 취향에 속하기 때문이죠.

당신의 취향을 만족시킬만한 책에는 다음과 같은 이들이 있습니다.

몰리의 전 남자친구들이 교회의 화장장 밖에서 2월의 한기를 등으로 느끼고 있었다. 이미 다 얘기된 것들이지만 이들은 또다시 말을 꺼냈다.
"걔는 무슨 병인지도 몰랐다는구만."
"나중에 알긴 했는데 이미 늦어버렸지."
"병이 워낙 빨리 진행됐어."
"불쌍한 몰리."
"으음."
불쌍한 몰리. 병은 그녀가 도체스터 그릴 앞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팔을 들었을 때 따끔거리는 느낌에서 시작됐다. 따끔거림은 그 이후로 없어지질 않았다. 그리고 몇주 만에 그녀는 단어들을 잊기 시작했다. 국회의사당, 화학물질, 프로펠러... 이 정도는 그럴 수도 있다 생각했다. 그러나 침대, 크림, 거울... 이런 단어들은 절망적이었다. 그녀가 병원을 찾은 것은 자기 이름마저 잊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병원을 찾은 건 순전히 근거없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함이었지만, 그녀는 병원에서 몇가지 테스트를 받은 뒤, 사실상,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 Amsterdam: A Novel, Ian McEwan

프루스트의 작품에 어떤 장점이 있든지 간에, 열정적인 팬들조차도 그의 작품이 끔찍하게 길다는 난처한 특징을 부인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프루스트의 남동생인 로베르가 썼듯이, "슬픈 일은, 사람들이 매우 아프거나 다리가 부러지지 않고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을 기회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지 중 하나에 새롭게 깁스를 하거나 결핵균이 발견되어 침대에 눕게 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프루스트의 끔찍하게 긴 문장의 도전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 다음에 인용된 문장 하나는 표준적인 크기의 글자 한줄로 배열한다면 4미터가 조금 안되며 포도주병 바닥을 17번 감을 수 있다...
-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알랭 드 보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9/04 03:55 2010/09/04 03:5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00:05:22

영국근대회화전
초대권 2장과 오디오 안내 당첨됐습니다?
9월26일 까지입니다
함께 가실분이 계시려나요;;
IMG_0265.jpg

 

IMG_2792.jp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9/01 23:05 2010/09/01 23:0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간은 많은데 그림에 대해서 아는게 없..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02:18:35

아이폰 포스팅 테스트 중입니다
 

02:26:55

스마트폰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첫 단계가 모바일로 포스팅하기 :)
버려졌던 블로그를 살릴 방법이 될 수도 있겠네요.
IMG_0004.pn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29 01:19 2010/08/29 01:19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를 살까 하는데 일단 취업 되고 .. orz

    Ged
  2. 얼른 취직해서 맛난 것 좀 사주세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10/07/30 00:29

근황

핸드폰 번호가 바뀔 예정입니다.
지인 분들껜 제쪽에서 연락 드릴 예정이지만,
행여나 연락을 못 받으셨다면 댓글이나 메신져로 물어봐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30 00:29 2010/07/30 00:29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12/27 12:42

취직했어요 ㅇ_ㅇ)>

취직했슴다 -_-)>

게임하이 직원이 됬스빈..




저녁시간대 교대역에서 저녁 드실 분 연락 환영(..)
퇴근하고 집에가면 저녁타임 가뿐히 패스네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2/27 12:42 2009/12/27 12:42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오.. 언제 한번 놀러가드리죠 ㅋㅋ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11/05 14:05

으.. 속 쓰리다..

외도를 한 달 했을 뿐인데.

인간 관계란 건 참 어렵다.
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없는 곳에서도 사건은 터지고,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이미 날 싫어한다.


씁쓸하다.



결국 그 뒤로 말 한번 못 붙여보고 비보만 전해들었던 레인느님도 생각나고 해서
조금 우울해졌다.


누님이 놀래서 전화를 하고 나서야 알았다는 게 더 속상했다.

솔직히 나한테 먼저 전화를 직접 해줬으면 좋았잖아.
내가 먼저 전화를 하게 만들면 안되잖아..


길드 전체의 문제로 번질지도 몰라서 대략적인 이야기는 일단 길드마스터에게도 해놨지만..
그저 속상할 뿐이다.
이런 일이 대체 왜 일어나야하는겅미..




이번 달은 왠지 생리통도 더 심한 것 같아 -_-;









아무튼 그래서 술 한잔 하실 분 없슈 ㅇ_ㅇ?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1/05 14:05 2009/11/05 14:0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맥주라면 가능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8/18 09:26

근황

주변에 뿌려뒀던 떡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인 세명이 동시에 와우를 시작해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습니다.

꼬신 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25렙에서 60렙까지 나흘이면 쉬는 시간도 챙기는군요 ^ㅂ^
사기다 친구초대..

덕분에 먼지와 함게 굴러다니던 쪼렙 사제 라이가
아웃랜드를 누비고 있습니다(!)
무려 카인보다 고렙이야.. orz

암사딜은 정말 오랜만에 해봅니다만..
멋지네요 ㄱ-;

우왕! 이거 뭐야!
암사딜이 크리도 터져! 우왕ㅋㅋ 분산 짱ㅋㅋ!

신성으로 업한 난 변태임








코믹에 놀러가서 아부지를 뵙고 왔습니다.
분명히 전 책을 사러 간거였는데,
책을 사기는 커녕 책에다 이것저것 잔뜩 받아오기만 했네요 ㅠㅠㅠㅠㅠ

어어어어어어엉 그치만 아부지가 그린 미쿠양은 너무 이뻐요...
으허허ㅓ헝

제가 나중에 커피를 특대 사이즈로 사드릴께요 ;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8/18 09:26 2009/08/18 09:26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으하 수확의 계절이군요 ㅋㅋ

    Ged
    • 렙업이 너무 빨라서 전문기술 숙련이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뒤늦게 아제로스를 누비며 약초채집중이여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8/19 14:07
  2. 어제 서울 갔다가 누나의 지인들??에게 와우이야기를 잔뜩 들었던것이....누나가 꼬드긴덕분이었군요...[...]
    저한테도 마수?!를 뻗쳐왔다는....[와우는 하면 큰일날거 같은 기분이라 GG...]

    치카게
  3. 그 지인 중 한 명입니다/ㅅ/
    랄라..우리 잘 했지?(칭찬해줘+_+)

    alfen
  4. ....저 3인중 한명으로 추정되는게 나로군 ㄱ-

    쩔좀해주삼...아웃랜드 평작좀 orz

    Rakish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5/21 09:35

킁;

PSP 정펌으로 커펌들이 뭐라하든
난 정품 유저란 자신감을 갖고 살고 있지마는...



정펌엔 없는 커펌의 스크린샷 기능은 좀 많이 부럽다 ㅈ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5/21 09:35 2009/05/21 09:3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킥킥 확실히 버전이 5.5가 다되도록 스크린샷 기능 하나 없는건 좀...

  2. 아 저도 정품유저지만........커펌이 기능이 더 많다는점이 많이 끌리는..
    [게다가 한글화도 잘 안해주고...그러니 다운받아서 하고 싶어지지 _-]

    치카게
    • 언어의 제약은 덜 한 편이니, 한글화는 별로 안 끌리는데.
      가격 때문에라도 정식발매는 좀 됐으면 하긴 해 ㅠㅠ
      그나마 대작게임이다 싶으면 좀 싸게 구해지는데
      마이너한 게임이면 정말... 구매대행 너무 비싸 ㅠ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16 00:2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1/22 17:03

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 psp 2천번대를 구입하면서 이전에 쓰던 구형 psp는 막내를 빌려줘버렸습니다.
고로 현재 소유권은 저한테 있지만 실제로 쓰는 건 막내님이신데..

가끔 사운드가 먹통이 되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스피커쪽에 문제가 생겼나보다 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외부 스피커 뿐만 아니라, 이어폰도 정상작동하지 않고,
메모리카드의 인식 불량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렇다면 이것은 스피커가 아니라 서브보드의 문제라는 이야기..
orz

스피커라면 만원이면 고치겠지만..
서브보드라면 수리비로 대략 3.5가 나가겠군요..
이걸 수리할 가치가 있는걸까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1/22 17:03 2009/01/22 17:03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 3005번 새로운 색상도 발매됐겠다 갈아타기 ㄱㄱ [이런다]

    • 색상이 마음에 안 들어서 패스..
      적어도 디맥을 다시 하는 한이 있어도 바꾸고 싶을 만큼 멋진 색이 아니면 안되빈댜(..)
      3천번대 딥레드가 나오면 지를지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23 23:37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1/21 15:32

변화

변화라는 건 거부한다고 결코 거부할 수 없는 그런 것일게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도 결국 나는 꾸준히 늙어가고 있는 것과 같이.
내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거다.

감정도 마찬가지야.
힘든것도 너무나 행복한 것도 결국 그때뿐.
시간이 흘러가면서 어떤 식으로든 흐려질 수 밖에 없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 해.
안 그러면 힘들어서 살 수도 없었을텐데 말야.


그럼에도 나는 변화라는 게 두려워.
익숙한 환경이 아닌 다른 것을 받아들인다는 게.
어떤 공간에 있던 무언가를 치우고 다른 것을 그 자리에 놓는다는 게.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어버린다는 게.
어째서일까.
변할 수 밖에 없다는 건 알고 있고,
그것이 나쁜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변하고 싶지 않아.


오늘따라 자우림의 오렌지 마말레이드라는 곡이 생각난다.
물론 나야 그 가사처럼 극심한 피터팬 콤플렉스는 아니라고 믿지만 말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1/21 15:32 2009/01/21 15:32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1/08 16:00

psp...

오랫동안 정들었던 저의 psp
펠리시아 블루 PSP가


그만....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1/08 16:00 2009/01/08 16:00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머 덕후냄새
    ...


    크리에이터 싫어ㅣㅏㅁㄷ저렂달ㅈ덜
    그치만 일러스트는 좋지.. 음... 묘하게 야오이틱한게 좋다능...(-_-;)

    Rapunzel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9/01/04 13:29

에라이..

뭘 불안해하고 뭘 초조해하는건지.

스스로가 다치는 게 싫어서 가시를 세워놓고,
그 가시에 남이 찔렸을까봐 걱정하는 꼴이라니.
아이러니잖아?

나 답지 않아, 정말 웃기지도 않아.
뭐야 이게 -_-


냉정해지자, 조금 더.
정신차려 바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1/04 13:29 2009/01/04 13:29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님 역시 그제부터 상태가 이상해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스팸에 시달리는 것도
알수 없는 트래픽 오버도,
이해할 수 없는 웹 호스팅 업체의 행태도 다 싫어서
웹호스팅 업체를 바꿔보았습니다.

그리고 백업 과정에서 약간의 미스로 9월 22일 이후의 댓글을 날려먹었습니다만...
포스팅은 애초에 그 이후에 한 적이 없고 댓글은 카나의 댓글 외엔 늘어난 게 없었던 것 같으니
이 경우 오랜 기간의 잠수가 고맙달까요(..)



RSS 구독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RSS 주소 변경 되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12/26 05:28 2008/12/26 05:28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웅와 내 댓글은 날려먹어도 되는 건가요.. 그런건가요...OTL
    나 스크래치받았성 우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Rapunzel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번엔 연장일을 까먹어서 도메인을 날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 미리 챙겼다!

호스팅은 지금 사용하는 ivyro.net 이 1년에 6천원.
싼게 비지떡이라도 싼게 좋다 아힝.
그닥 불편한 점도 없으므로 그냥 1년 연장완료.

도메인은 사용하고 있던 블루웹이 카드나 현금은 11000원,
블루웹에서 예치금을 먼저 입금하고 결제하면 9900원.
하지만 예치금은 만원 단위로만 입금이 되니 결국 만원인셈.

더 싼곳이 없을까 하고 뒤져보다가 통큰아이라는 곳에서 8800원에 도메인연장이 가능하길래
바로 기관이전을 해버렸다.

이제 1년간은 잊고 살아야지 잇힝 =ㅂ=;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22 18:15 2008/07/22 18:1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8/05/26 10:11

아놔 ㅅㅂ

그래, 내가 요즘 블로그를 좀 버려둔 건 사실이지..
그렇다고 23일&24일간 또 그 이상한 영어 번역체의 스팸이 수백개 달릴 건 뭐냐.
간만에 블로그 접속해서 스팸만 주루룩 달려있을때의 기분은 정말 처참할 지경이라니까 =_=

블로그 스킨은 뭐가 문젠지 말썽이라 일단 기분따라 시뻘건 스킨으로 다시 교체.

몸은 고되고 정신은 피곤하다.
아니 몸이 고되서 세상만사가 피곤한건가.


나이가 신경쓰이는 나이가 되었다는게 슬프다.
그런데도 나는 역시 빠르게 이 상황에서 벗어날 것 같지도 않고 'ㅅ'

에헤라 디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26 10:11 2008/05/26 10:11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4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얼굴 좀 보고 살자 이 아가씨야!! 크릉

    하율
    • 전화 안 받네염(...)
      오늘 기분 꿀꿀해서 누님이라도 보고 기분전환 하고팠는데 ;ㅅ;

      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6/01 15:59
  2. 나도 유키군 보고싶다냥! 크릉 ㅠㅠ

    Rapunzel
  3. 나도 보고싶다뉴!!!!!홈피주소 바뀌었어요ㅇㅅㅇ;; 버려두곤 있지만 그래도 신고;

    rpssi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8/03/17 14:57

스팸 웩 =ㅛ=

http://brownred.tistory.com/346 를 참고하여 필터링 완료.
영어를 번역한 듯한 어투의 스팸댓글이 며칠간 아주 심각하게 많이 쌓이던 터라
계속 지우다가 한두번으로 끝날 일이 아닌 듯 해서 필터링.

조용하게 사는 사람들 블로그엔 스팸 폭탄이 안 터진다는데,
조용한 내 블로그엔 왜 터지는걸까 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3/17 14:57 2008/03/17 14:57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9/13 08:29

남들은..

개강하면 남들은 힘들다던데,
내 쪽은 개강한 편이 편하다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9/13 08:29 2007/09/13 08:29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클이 줄어든다는 것만으로도 ... (그래서 빨리 취업해야 ㄱ-)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멘사에 합격했습니다.
둘째도 같이(..)


그러나 재미있어보이는 시그는 거의다 활동을 중단 한 것처럼 보여서
정회원등록은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9/09 13:36 2007/09/09 13:36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6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축하드립니다 .. 경쟁의 결과는 무승부..군요 -ㅇ-;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8/29 19:00

아놔 이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이런 매너읎는 시간표 같으니라고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8/29 19:00 2007/08/29 19:00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6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강은 와우와 함께 ... (ㄷㄷㄷ)
    1시간단위라면 너무 남는군요 -ㅇ-;;
    30분단위로 개정해서.. 퍼즐 맞추기가 더 난감해진것도 재미있긴 합니다..
    (but 졸업했다는거 ㄲㄲ)

    Ged
    • 에, 저희 학교는 1시간 단위도 아니구요(..)
      3-4교시만 한시간이고 나머지는 한시간 반입니다.
      월요일처럼 2,3,4,5가 비면
      5시간짜리 공강 ㄱ-

      공대도 뛰고 오겠네요 (한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30 12:58
    • 근데 수업 배치가.. 매우 절묘하게 주5파를 고정화 시킨 느낌이 드는건 ㄷㄷ

      Ged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30 22:19
  2. 화, 목요일 초 비매너인데!!! -0-!!!

    크류나드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예전에 멘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조사에서,
40% 가량이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다고,
11% 가량이 UFO를 본적이 있다고,
5% 가량이 외계인에게 납치당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는 조사결과를 본적이 있습니다.
약 15년전에 본 것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은 수치는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 조사가 제가 멘사 가입을 희망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ㄱ-;;


결과는 약 열흘 뒤에나 나온다고 하네요.

FRT 테스트와 레이븐스 테스트 두가지를 한 자리에서 다 보는군요.
둘 중 높은 점수를 인정한다고 합니다.

FRT는 난이도가 조금 낮은 대신 제한시간 20분,
레이븐스는 난이도가 조금 높은 대신 시간은 40분.


그렇지만 어차피 제 경우엔 한번 봐서 모르는 건 두번 봐도 모릅니다 -_-;;
둘 다 시간은 펑펑 남아돌아버렸습니다 -ㅠ-

FRT는 마지막 문제가 알쏭달쏭하고.
그래도 역시 제가 고른게 답일 것 같긴 합니다.

레이븐스는 한문제가 풀어놓고도 미묘하게 맘에 걸리긴 했지만..

가로나열로는 성립하지만 세로로는 성립이 안돼서,
고민하다가 세로는 무시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만약 가로 세로 모두다 성립하는 답이 있다면 그게 답일테니..

뭐, 커트라인에 걸리는 일은 절대 없을 듯 하군요.
20대의 경우도 보통 커트라인이 2-3문제라고 하니까요 :D




둘째님하도 두문제를 못 풀었다고 하네요.
테스트 별로 1문제씩.

쳇, 같이 다니기 싫은데 -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8/25 22:05 2007/08/25 22:0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입되면 특전은? ..(ㄷㄷㄷ)

    Ged
    • 글쎄요..
      특전이랄 건..

      비교적 비슷한 부류의 인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단 것 이외에 커다란 특전 같은 건 없습니다.

      활동은 대부분 소모임 개념의 SIG 위주로 이루어지구요 :D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6 07:42
    • 1.지능 우수자(보통 영재라고 합니다. 상위 1.5-2 퍼센트 때에 따라선 5 퍼센트 까지도
      봅니다.) 들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 하는 독특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멘사
      가입의 가장 큰 혜택은 비슷한 종족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대개의 경우,
      외로움을 많이 타는 종류 들인데 따라서 세련되고 우호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가진 특성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 보게 됩니다.

      2. 국제 교류의 기회가 약간 있습니다. - 본부에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고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하고자 하면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외국 회원을 만날 기회도 있고, 해외 여행시
      다른 나라 멘사 모임에 나가면 대개의 경우 환영 받습니다.

      3. 방송 등 매스컴이 늘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 보기 때문에 매스컴에 노출될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 그게 혜택인지, 불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노출될
      염려가 없으니 혜택일 수도 있을 겁니다.

      4. 멘사는 나쁘게 말해서 조직화가 잘 되어 있지 않고, 좋게 말해 매우 개방된 구조입니다.
      한 번 멘사 시험을 통과하면 그 기록은 평생 관리됩니다. 언제든지 원하면 입회할 수 있고,
      연회비를 내지 않으면 준회원이 되었다가, 다시 활동하고 싶으면 연회비를 내고 정회원
      자격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외국(국가 조직이 40 개 국가에 만들어져 있고, 회원은
      100 여 국가에 흩어져 있습니다.)에 나가서 멘사 모임을 언제든지 가입도 할 수 있고,
      모임에 참석할 수도 있고,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멘사코리아 홈페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6 07:47
    • 퍼즐 잡지 같은거 주지 않던가요..
      미로 찾기라던가.. 크로스워드 등등이 들어있던..

      Ged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8 00:50
    • 나눠주는 책은 멘사 가이드북 하나입니다 ㅇㅅ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9 15:57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8/24 21:25

시험 보러 갑니다!

8월 25일 오후 1시 30분.
용산역 5층 대회의실.

이번엔 떨어져도 전혀 부담없는 시험이긴 하지만 ㄱ-;
(게다가 그냥 봐보자는 느낌으로 신청하기도 했고..)

문제는 둘째놈이랑 같이 신청했다는 거지.

사사건건 자기가 나보다 잘났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안달복달하는 놈인데다,
내가 지보다 점수 높게 나온건
"그 까지꺼 점수 잘 받는다고 그게 실력이냐, 운이지" 라며,
시비를 걸어주시는 매우 사랑스러운 녀석 -_


이번엔 그 놈이 먼저 신청했길래 나도 덩달아 신청.
그러니 떨어지면 자존심이 구겨지는 것이라는게 문제 =ㅂ=..


뭐, 비슷한 시험에서 한번도 커트라인 아래로 내려가본 적은 없으니 상관 없겠지만,
합격하고 나도 둘째놈이랑 같이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야한다는 사실은 여전히 괴롭군..






아무튼 다녀올께요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8/24 21:25 2007/08/24 21:25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굿럭 .. 일요일에 토익 orz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8/08 18:58

세상 참 좁다.

흔히들 말하잖아.
세상 참 좁다고.
몇다리 건너면 서로 아는 사이고.

그래서 참 싫다.
몇다리 건너면 별로 알고 싶지 않았던 사람까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되니까.
(그리고 그게 상대 역시 그럴 것이라는 것도.)

잊고 살았던 사람을 다른 사람 포스팅에서 발견했다.
뜨억 -_-
난 이름도 까먹고 살았는데 또 기억 나버렸다.

퉷!


그런데도 나 역시도 연락 안 하면서도
여전히 간혹 스토킹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여전히 세상이 좁았으면 하는 마음도 반반? (..)


이사 기념으로 링크도 상당수 정리하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것 같지만 나머진 지우긴 아쉬워서;)
rss리더로 스토킹하고 있던 것도 상당수 삭제.

리퍼러 확인따위는 요즘엔 귀찮아서 안 하고 있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8/08 18:58 2007/08/08 18:58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랄랄라, 링크 수정 완료-

    근데 왜 제 링크는 없나요 옆에...(상처받았다 흑)

    Rapunzel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4/24 14:08

붙었습니다!!

아직 1차지만(..)

붙었습니다 일단 'ㅂ'!

그래서 가뿐한 마음으로 2차 시험 장소를 확인하는 순간.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아놔 ㄱ-;


시험보러 가다가 길 못 찾아서 당황하진 않겠고만..or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4/24 14:08 2007/04/24 14:08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축하해요+_+/
    덤으로 아웃랜드 진출도 다시 축하+_+/;;
    그때 뭣 좀 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말도 못했네요ㅠㅠ

  2. 와와와 축하축하 >_<!!

    그나저나 자기학교에서 시험이라니 좋네-
    원래 똥개도 자기집 마당에서는 한수 먹고 들어간다고..(응?)

    암튼 화이팅 >ㅁ<

    Rapunzel
  3. 축하축하~ '-'/

    바다
  4. 축하드려요~
    유키님 위에 보면 저도 붙었군요 ^^

    시로
  5. 검사 열라 시러하지만 ...
    아들이 붙었다니 뿌듯하네 ...
    홧팅이다...

    JeJe君
  6. 은주 이 쇼키...
    양상추 같은넘 ..
    사시인줄 알고 ..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
    행시는 좋다 ;;;

    추신 - 스샷을 키워보지 않은 점 ..
    깊이 사과한다 ;;

    JeJe君
    • 유키군, 이건 절대로 내잘못이 아냐!
      난 분명히 행시라고 말했어! 사시의 ㅅ도 말한적 없는데!

      이건 다 제제아저씨가 바보인 탓이야..(힐끔)

      Rapunzel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5/03 00:22
  7. 지기삐까...어데서...
    나와 녀석의 유대관계를 시기질투하는 멘트를 날리노 ..
    마요네즈에 찍어 먹어도 시원찮을 짓을!!

    JeJe君
    • 흥!

      유키군과 나는 이미 결혼도 한 사이♡
      호호호호호호호호호홋♡

      Rapunzel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5/03 23:5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2/28 16:28

블로그 복구!

1차시험은 무사히 합격한 것 같아서 다시 블로그도 살렸습니다 '3'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28 16:28 2007/02/28 16:28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고하셨습니다..
    한번에 학업 의지를 날릴만한 주제가 있긴 합니다 .. 달면 안되겠죠?

    Ged
  2. http://oopsprince.ba.ro/
    이것입니다.. (이미 아실지도?)

    Ged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스스로의 실력을 과신하여
방만했던 자신에 대한 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전 받아본 적 없었던 점수를 들여다보면서
눈물과 한숨밖엔 나오질 않습니다.

커트라인보다 확실히 높거나 낮으면
향후 방향이라도 정해버릴텐데,
그럴 수가 없다는 게 더 속상합니다.



조금 다른 일들에 대해선 소홀해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울고 싶다 진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2/11 04:49 2007/02/11 04:49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oday 2007/01/27 12:06

1월도 끝나가네..

일년은 열두달 밖에 안되는데 1월이 마냥 지나간다.
별로 해둔 것도 없는데.

나이가 나이다 보니 집에서 압박도 늘어났다.
넌 앞으로 뭐하려고 그렇게 사냐,
언제쯤 정신차릴거냐.

그런데 참 딱히 받아칠 말이 없다는 것도 안타깝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어!' 하고 외치고 싶어도
노는 데 시간을 많이 쓴건 사실이고,
그 동안 아무래도 다른 것들은 뒷전이었으니까.

남들보다 조금쯤 늦는거야 뭐 어때,
하고 말하던 나는 어디갔는지 (웃음)
동기들 중에 군대 갔다온 남자애들만 학교에 남아있단 사실은 역시 좀 부담된다.

그러니 올해야말로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그게 최선이라고 판단은 되는데,
여전히 내 나약한 마음 한 귀퉁이는
그런 걸 다 내팽겨둔채 그냥 빈둥대며 살고 싶다고 중얼거리고 있는 거다.


조금은 독해져야 하려나 '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1/27 12:06 2007/01/27 12:06

Trackback url :: http://atty.pe.kr/tc/trackback/3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