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
꼬마제제
2008/08/22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했어.
역시 우리 아들 ..
내가 빨리 엄마 찾아 줄께 ..
간지나는 아버지의 품에서 언제나 씩씩한 아들이길 바란다 .
근데 인간적으로 너의 아이디가 너무 나의 이미지와 매치가 되지 않고,
또한 연관성이 결여됨에 따라, 아들이라 칭하기 애매해지는 부분이 없잖아 존재한다
나 역시 이부분에 괴리감을 느끼고, 또 다른 나의 분신을 창조해야 하는 인고의 과정을 겪어야 할지,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그리고 탄생한 단어가 있다..
Attis 의 아버지..
Adidas ... Impossible is Nothing
아니면 Asics ..
어디까지나 개그다.
나의 개그에 택흘은 자제바라며,
내가 10분동안 웃었던 너의 개그 ..
아티 : 아빠 염색할거 없어?
(리블지염을 건내준다)
제제 : 이거 비싼건데 .. 일반염약은 없냐?
아티 : (거래 완료 이후)
팔아서 사 !
아직도 너의 말이 내 뇌리에 박혀 꿈틀거린다.
역시 .. 부전자전..
훗훗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