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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08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아티 2010/08/29 00:37  수정/삭제

      오랜만이예요 >_<)/
      버려진 블로그라 제가 죄송할 따름 ;ㅅ;

  2. 냐옹선생 2009/05/08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_+. 저도 링크 납치신고. 굽신굽신.

  3. 비밀방문자 2009/03/07 1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rpssid 2009/02/20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한국왓어!!!!

  5. 꼬마제제 2008/08/22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했어.
    역시 우리 아들 ..
    내가 빨리 엄마 찾아 줄께 ..
    간지나는 아버지의 품에서 언제나 씩씩한 아들이길 바란다 .

    근데 인간적으로 너의 아이디가 너무 나의 이미지와 매치가 되지 않고,
    또한 연관성이 결여됨에 따라, 아들이라 칭하기 애매해지는 부분이 없잖아 존재한다
    나 역시 이부분에 괴리감을 느끼고, 또 다른 나의 분신을 창조해야 하는 인고의 과정을 겪어야 할지,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그리고 탄생한 단어가 있다..

    Attis 의 아버지..

    Adidas ... Impossible is Nothing

    아니면 Asics ..

    어디까지나 개그다.
    나의 개그에 택흘은 자제바라며,
    내가 10분동안 웃었던 너의 개그 ..

    아티 : 아빠 염색할거 없어?
    (리블지염을 건내준다)

    제제 : 이거 비싼건데 .. 일반염약은 없냐?

    아티 : (거래 완료 이후)
    팔아서 사 !

    아직도 너의 말이 내 뇌리에 박혀 꿈틀거린다.

    역시 .. 부전자전..

    훗훗 ..

  6. alfen 2008/01/09 2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여기도 버린거야/;ㅅ;

  7. 시로 2007/08/06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게시물입니다.

  8. 루인 2007/05/13 1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터블 쥐에서 잘못클릭한 김에 들어와 버렸습니다-ㅋㅋ

    초집도 카게우스 영문판 정품 요즘 구하는 중인데 힘들더라구요ㅠ 잼나보여요~!!

  9. 오리백작 2007/05/02 0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헬로- 집에는 잘 들어갔는가!! 아, 나 예전 리백작. 아니, 그 이전까지 가면 또 이름이 뭐가 되려나; 음. 아. 나 서벨. `ㅂ'/
    지금 주소를 모른다길래 주소를 알려주러 이리 왔지용!
    (저기 홈페이지 링크된 곳을 누지르면 내 블로그로 이동이 될거야)
    그럼, 잘 지내고, 다음에 또 봐용!! 심심할 때면 언제든지 전화해!! 백수는 언제나 한가하다그 `ㅂ'

  10. 비밀방문자 2007/04/17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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